혼자 해 낼 수 있지만, 혼자 하게 놔두는 조직에선 나를 지키겠다.
책임감은 그대로지만, 소진되지 않고 쓰이도록 흐름을 바꿔야 한다.
조직의 틀 안에서 멈추지 않고, 프리랜서라는 가능성을 진지하게 준비한다.
“혼자 다 해요” 가 아니라, “같이 해봐요” 로 말 습관도 바꾸자
내 삶과 리듬을 지킬 줄 알아야 한다. 주어진 시간 안에 주어진 업무를 다 해내도록 업무 효율성을 끌어올리려면 내가 하는 일을 누군가와 나눠 할 수 있어야 하는 소통력도 키워야 한다.